콜옵션은 살권리를 매매하는겁니다.

콜옵션

쉽게말해서 100원짜리 상품이 있습니다.  그 상품 현재가는 100원이지만 1달후에는 가격변동이 생겨나는 상품입니다.
(150원이 될수도 있고 50원이 될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콜옵션 매수란 100원에 살권리를 10원에 프리미엄을 주고 사는겁니다. 그러면 10원을주고 100원에 살권리만 산겁니다.

1달후에 상품이 150원이 되었습니다. 그러면 100원에 살권리를 샀습니다.
150원짜리를 100원에 사닌깐 50원이득입니다. 그리고 10원을 프리미엄으로 지불했으므로

총 40원의 이익을 얻은겁니다.

반대로 100원짜리 상품이 50원으로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100원에 살권리가 있는데 50원짜리를 100원에 살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면 권리를 포기하면 됩니다. 그러면 10원만 손해를 보는겁니다.
콜옵션 매수는 이익은 무한대이지만 위와 같이 손해는 프리미엄값10원에 한정되있는 상품입니다.
위와 반대로 콜옵션을 매도한사람은 프리미엄값 10원만 벌고, 손실은 무한대입니다.

풋옵션

풋옵션은 콜옵션의 반대입니다.    100원짜리 상품이 있고 조건은 콜옵션과 동일합니다.

풋옵션은 팔권리를 사는겁니다.    100원짜리 상품이 150원으로 올랐습니다.

풋옵션을 매수한사람은 100원에 팔권리가 있는데 150원짜리르 100원에 팔 이유가 없습니다.
그러면 프리미엄값 10원만 손해보고 팔권리를 포기하면 됩니다.
반대로 100원짜리 상품이 10원으로 대폭락을했습니다.

그런데 풋옵션을 매수한사람은 100원에 팔권리가 있습니다. 그러면 10원짜리 상품을 100원에 파닌깐 90원 이익입니다.
그리고 프리미엄값 10원 빼면 총 80원의 이익입니다.
위와 반대로 풋옵션을 매도 한사람은 이익은 10원에 한정되어 있고 손해는 거의 무한대라고 볼수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콜옵션매수(주식이 오르면 이익 무한정, 주식이 떨어지면 손해는 한정)

풋옵션매수(주식이 떨어지면 이익 무한정, 주식이 오르면 손해는 한정)

풋옵션매도(주식이 오르면 이익은 한정, 주식이 떨어지면 손해는 무한정)

콜옵션매도(주식이 떨어지면 이익은 한정, 주식이 오르면 손해는 무한정)



콜옵션이건 풋옵션이건 매수는 최대 투자금액만 손해를 봅니다.

콜옵션은 주가가 큰폭으로 오르기를, 풋옵션은 반대로 큰폭으로 내리기를 기대하고 일종의 로또를 구입하는것이고 ,
반대로 옵션종류에 관계없이 매도자는 옵션프리미엄만큼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하고 매도를 하는것입니다.

콜옵션이건 풋옵션이건 행사일 이전에 주가가 "큰폭으로 변동하지 않는다면" 무조건 매도자가 이익을 보고 매수자는 손해를 보게 되있습니다.    (변동폭이 아주 커야만 옵션 매수자가 이익을 보는 구조입니다.)

옵션의 매도자는 주로 기관투자자 및 개인 고액투자자들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헷지목적으로 옵션을 매도하는 경우도 있지만 투기목적(현물 주식 보유와 관계없이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하고)으로 매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옵션은 99% 매도자가 수익을 가져가는(초단타 매매가 아닌 만기까지 보유할 경우) 확률이 높은 게임과 같으므로 매수자는 로또와 같은 작은 확률속에서 큰폭의 주가변동을 기대하고 투자하는것이고 매도자는 매우 높은 확률속에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하고 투자하는것입니다.


옵션매도는 주로 3.0이하 짜리를 주로 하는 것이 좋고
옵션매수는 1.0~2.0이하 짜리가 좋습니다....

위의 얘기가 상황이나 전략에 따라서는 맞지 않을수도 있겠고 네이키드일때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는데 매도는 틱간 간격이 3.0이상에서는 5천원이되어 슬립피지가 커지기때문에 불리하고 옵션매수는 따블을 바라는데 2.0이나 3.0까지는 잘가지만 3.0이상에서는 틱간 간격이 5천원이여서 제법 저항이 있어 가도 잠깐 쉬었다가 가는 경향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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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리우스ⓡ